KT, 경기도와 와이브로 사업협약 체결

입력 2008-05-19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대표이사 남중수)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및 남중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경기도를 위한 와이브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와이브로 활용도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경기도는 망구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 경기도는 와이브로 기반의 도정홍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각종 국제 행사 및 관광서비스에 와이브로를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화재재난 및 치안 관련 사건사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지휘 등 와이브로를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실현으로 도민들에게 생활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T 남중수 사장은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면, 출퇴근길 등 동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고객들의 무선 초고속인터넷의 활용도가 높아진다”며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

한편, KT가 4월 말부터 종전보다 성능이 2배 향상된 와이브로 Wave 2 시스템 구축을 시작해, 오는 9월 수원시, 인천광역시, 고양시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부천, 용인, 의정부, 하남, 안산 등 수도권 19개시에 거주하는 도민들은 초고속인터넷 와이브로를 즐길 수 있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64%
    • 이더리움
    • 2,657,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7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