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류현진 '포스트시즌 첫 안타' 4회까지 무실점 완벽투…류현진, 투타 맹활약

입력 2018-10-0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가을 야구 1선발 류현진이 무실점 투구 속 안타를 때려내는 등 투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1차전에 4회 말 상대 투수 션 뉴컴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류현진은 팀이 4-0으로 앞선 4회 1사 상황에서 뉴컴의 5구를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류현진의 통산 포스트시즌 첫 안타.

류현진은 4회초 요한 카마르고와 프레디 프리먼을 각각 2루수 땅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후 닉 마케이키스를 삼진 아웃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있다.

만일 류현진이 이날 승리투수가 된다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첫 승리투수가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14,000
    • -1.59%
    • 이더리움
    • 4,659,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34%
    • 리플
    • 2,889
    • -0.72%
    • 솔라나
    • 195,200
    • -1.21%
    • 에이다
    • 541
    • +0.37%
    • 트론
    • 464
    • -2.11%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90
    • -0.76%
    • 체인링크
    • 18,790
    • -0.84%
    • 샌드박스
    • 20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