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51.03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7.96p, +0.34%)

입력 2018-10-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96포인트(+0.34%) 상승한 2351.03포인트를 나타내며, 23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6억 원을, 개인은 5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3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0.6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0.37%) 유통업(+0.3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06%) 전기가스업(-0.17%)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29%) 화학(+0.27%) 건설업(+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15%) 종이·목재(-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3% 오른 4만66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LG생활건강이 3.68% 오른 132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2.33%), SK하이닉스(+1.5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53%), 삼성생명(-0.82%), 삼성바이오로직스(-0.75%)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신풍제약우(+14.00%), 신풍제약(+13.35%), 이구산업(+6.2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동성제약(-7.91%), 샘표(-4.61%), 유한양행우(-3.2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24개, 하락 종목은 272개이며 나머지 165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0.13%)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75원(-0.48%), 중국 위안화는 161원(-0.2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9,000
    • -1.43%
    • 이더리움
    • 2,9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3
    • -0.89%
    • 솔라나
    • 122,400
    • -2.24%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53%
    • 체인링크
    • 12,850
    • -0.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