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여행박사’ 지분 77% 확보하며 인수 결정

입력 2018-09-28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엔터테인먼트는 종합여행사 ‘여행박사’를 인수한다고 28일 밝혔다. NHN엔터는 여행박사의 지분 77.6%를 확보해 1대 주주에 오르게 된다.

여행박사는 2000년에 설립해 ‘도쿄 부엉이여행’ 등의 상품을 내놓는 등 일본 여행 전문 여행사로 출발했다. 현재는 일본 외에도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남태평양 등 전 세계 해외여행을 취급하는 종합여행사로 성장했다.

여행박사의 지난해 연간매출은 360억 원이며 영업이익 25억 원, 당기순이익은 24억 원을 기록했다. 현재 회원 수는 총 63만 명으로 20~40대 중심의 이용자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NHN엔터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페이코 간편결제와 여행박사 간의 큰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며 “NHN엔터의 IT기술과 여행박사의 테마상품을 접목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8,000
    • +1.15%
    • 이더리움
    • 3,132,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5%
    • 리플
    • 2,033
    • +0.79%
    • 솔라나
    • 127,300
    • +2.25%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15%
    • 체인링크
    • 13,360
    • +4.4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