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건조계약…"중장기 경쟁력 강화나설 것"

입력 2018-09-28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의 1만3100TEU급 컨테이너선.(사진제공=현대상선)
▲현대상선의 1만3100TEU급 컨테이너선.(사진제공=현대상선)

현대상선이 친환경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의 건조계약을 28일 조선 3사와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각 조선사별로 진행된 선박 건조계약 체결식은 대우조선해양(2만3000TEU급 7척), 현대중공업(1만5000TEU급 8척), 삼성중공업(2만3000TEU급 5척) 순으로 개최됐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이 각각 참석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컨테이너선 확보를 통해 새로운 환경규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중장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88,000
    • -1.1%
    • 이더리움
    • 4,286,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853,500
    • -2.57%
    • 리플
    • 2,744
    • -3%
    • 솔라나
    • 181,600
    • -3.2%
    • 에이다
    • 510
    • -3.77%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304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75%
    • 체인링크
    • 17,460
    • -2.95%
    • 샌드박스
    • 19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