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귀경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입력 2018-09-25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속도로 정체. 연합뉴스
▲고속도로 정체. 연합뉴스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은 6시간 40분, 서울에서 부산은 5시간 20분이 소요된다.

목포에서 서울은 6시간 50분이 걸리고, 반대 방향은 3시간 50분 정도 예상해야 한다. 울산에서 서울은 6시간 30분, 반대 방향은 4시간 39분이 소요된다.

이 밖에 △광주→서울 6시간 30분 △서울→광주 3시간 40분 △대구→서울 6시간 1분 △서울→대구 3시간 35분 △대전→서울 3시간 10분 △서울→대전 1시간 50분 △강릉→서울 4시간 △서울→강릉 3시간 10분 등이다.

고속도로 정체 현상은 서울 방향의 경우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26일 오전 3∼4시 해소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69,000
    • +0.89%
    • 이더리움
    • 3,42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8%
    • 체인링크
    • 13,910
    • +1.5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