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티지웰니스, 상장 첫날 공모가 상회 ‘강세’

입력 2018-09-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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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지티지웰니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상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티지웰니스는 21일 오전 9시 27분 기준 시초가(1만5250원)보다 16.07%오른 1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는 거래가 몰리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1만1000원이었다. 1999년 설립된 지티지웰니스는 초음파, 레이저, 유기발광다이오드(LED), 중주파 등으로 피부를 자극해 피부 질을 개선하고 지방을 감소시키는 등의 효과를 내는 미용 의료기기를 개발ㆍ생산한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231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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