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닌 딴짓 “가해 차량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입력 2018-09-20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방송인 박미선이 추돌사고를 당한 가운데 가해자가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미선은 지난 19일 오후 11시 45분께 자유로 이산포 IC 부근에서 추돌 사고를 당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가해 차량은 음주운전 차량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박미선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고 당시 견인기사로부터 음주 차량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들어 그렇게 알렸다”면서 “하지만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 아닌 가해 차량의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폰을 보는 바람에 일어난 사고”라고 정정했다.

한편 박미선은 사고 후 응급실에서 링거 및 기본적인 치료를 받은 후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현재 연극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하고 있는 박미선은 부상의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예정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2,000
    • -2.18%
    • 이더리움
    • 3,028,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3.14%
    • 리플
    • 1,682
    • -0.24%
    • 솔라나
    • 123,800
    • -3.21%
    • 에이다
    • 254
    • -2.31%
    • 트론
    • 431
    • +2.13%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4,950
    • -2.1%
    • 샌드박스
    • 59.0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