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안재현·이삼수 부문 대표로 선임

입력 2018-09-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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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보령제약 경영 부문 대표
▲안재현 보령제약 경영 부문 대표
보령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경영 부문 대표에 안재현 사내이사를, 연구 및 생산 부문 대표에 이삼수 생산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번 인사에 대해 경영 효율성 개선과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 가동을 앞둔 예산 생산단지의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책임경영체제를 갖추려고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예산 생산단지는 내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생산단지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알약과 같은 고형제 8억7000만 정, 주사제 600만 바이알 등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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