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증평 정안마을 농촌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8-09-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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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농촌자원봉사단이 16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 농촌자원봉사단이 16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은 16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안마을은 KB손해보험과 지난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농촌마을이다. KB손해보험은 매년 2회씩 정안마을을 방문해 모종 심기와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 담벼락 페인트칠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올해 4월에 이어 9월에도 정안마을을 찾은 KB스타드림봉사단과 가족 30여 명은 마을의 주농작물인 땅콩을 캐고, 고구마밭의 비닐을 제거하는 등 농가를 도왔다. 또한 활동을 통해 수확된 땅콩을 KB손해보험 직원들이 직접 구입했다.

정안마을 정영길 위원장은 “6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방문하여 마을의 부족한 일손에 보탬을 주는 KB손해보험 직원들은 없어서는 안될 또 다른 이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국민의 희망을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농촌마을들과 1사1촌 결연을 맺고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 겨울철 김장 나누기 행사를 위한 농산물 구입 등의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농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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