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임성훈' 최장수 MC '기네스북' 등재…'세상에 이런 일이' 20년 진행

입력 2018-09-12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소현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12일 박소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1000회라니. 20년 4개월 국가대표 장수 MC. 투톱 MC로 기네스북 등재"라는 글과 함께 박소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소현은 기네스북 인증서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수많은 팬이 박소현의 기네스북 등재를 축하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박소현은 SBS 교양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방송을 맞이했다. 프로그램 진행자 박소현과 임성훈은 잠시도 쉬지 않고 해당 프로그램을 20년 4개월 동안 진행해왔고, 둘은 '최장수 공동 진행자'로 기네스북 증서를 전달받았다.

한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1998년 5월 6일 가정의 달 특집 시범 방송에서 출발해 20년째 MC 임성훈, 박소현과 함께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현재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3,000
    • +0.37%
    • 이더리움
    • 3,15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7,000
    • +2.58%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55%
    • 체인링크
    • 14,260
    • +1.86%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