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광고비 리베이트' 광동제약 압수수색

입력 2018-09-11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광고비 불법 리베이트 수수 혐의로 광동제약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11일 서울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광고 집행 관련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광동제약 임직원이 2013년부터 3년여 동안 특정 광고대행사에 일감을 주고 수억 원대 금품을 되돌려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이 자금이 비자금 조성 등에 쓰였는지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37%
    • 이더리움
    • 2,60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1%
    • 리플
    • 1,727
    • +0.58%
    • 솔라나
    • 107,900
    • +3.06%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93.41
    • +2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