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싱크홀 발생 "인명·차량 피해는 없어…저녁께 복구 작업 완료"

입력 2018-09-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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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남 창원에서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경남 창원시 시민생활체육관 앞 교차로에 폭 1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이 생겼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다행히 없었다. 창원시와 경찰은 싱크홀이 발생한 차선을 통제하고 복구 작업에 한창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저녁께 구멍이 메워져 차량통행은 가능할 전망이며 복구 작업이 끝날 때까지 차선은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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