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전통 차음료 '좋은차 이야기' 3종

입력 2008-05-08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F&B가 전통 차음료 '좋은차 이야기' 3종(오미자차, 구기자차, 결명자차 등 3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동원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좋은차 이야기'는 최적의 국산 원료로 우려낸 전통 차를 음료화한 제품이다.

다섯 가지 맛과 효능이 있는 오미자차는 경상북도 문경 산(産), 장수비결로 유명한 구기자차는 충청남도 청양 산(産), 눈에 좋은 결명자차는 전라남도 영암 산(産)으로 만들었다.

동원F&B 음료마케팅 유형근 부장은 "좋은차 이야기는 우리 입맛에 친숙한 생활 음료를 상품화 한 것으로 혼합차와 달리 한 가지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순수한 맛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동원F&B는 이번 '좋은차 이야기'출시를 통해 음료시장에서 차음료 전문 회사로 공고히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동원 F&B 관계자는 "기존의 '동원보성녹차', '차애인'과 함께 '좋은차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우수한 차음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오미자차, 구기자차, 결명자차 각각 330ml에 1200원이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2,000
    • +1.97%
    • 이더리움
    • 3,079,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25%
    • 리플
    • 2,049
    • +1.69%
    • 솔라나
    • 130,400
    • +4.32%
    • 에이다
    • 394
    • +3.41%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6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6%
    • 체인링크
    • 13,490
    • +3.53%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