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KB 분리과세 고수익고위험 채권혼합투자신탁' 판매

입력 2008-05-08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자산운용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KB 분리과세 고수익고위험 채권혼합투자신탁"을 지난 7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분리과세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가입기간이 1년 이상일 때 6.4%의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최대 3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우량 회사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위험을 가지나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고수익고위험 채권(신용등급 BB+ 이하 사채, B+ 이하 기업어음)에 10%이상 투자하며 주식관련 사채와 우량주식에 일부 투자한다.

또한, 주식에의 투자는 20% 이하 비중을 유지할 예정이며 선별적 주식투자와 공모주 투자를 통해서 수익률을 제고할 계획이다.

KB 자산운용 권문혁 상품개발팀장은 "'KB분리과세 고수익고위험 채권혼합투자신탁'은 저율과세와 분리과세의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자자산 분산을 통해 위험조정수익률도 개선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1,000
    • -0.59%
    • 이더리움
    • 3,40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74%
    • 리플
    • 2,071
    • -0.53%
    • 솔라나
    • 129,200
    • +0.9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