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8월 해외여행판매 25만4000명...전년 대비 역성장

입력 2018-09-03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 여행상품판매 지역별 비중 및 성장률.
▲모두투어 여행상품판매 지역별 비중 및 성장률.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 8월 14만 9000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0만 5000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이다.

여행상품은 -3.7%, 항공권 판매는 -6.2%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으나 해외입장권, 교통패스 등의 현지투어 판매가 30%대 역성장을 기록한 것이 전체 인원감소폭을 키웠다.

하지만 주력 매출처인 패키지 판매가 양호한 흐름을 보였고, 9월 이후 예약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예년의 성장세를 되찾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난주 막을 내린 여행박람회에서 역대 최대의 인파가 몰리며 큰 폭의 매출성장을 예견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5,000
    • +3.7%
    • 이더리움
    • 3,552,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3.55%
    • 리플
    • 2,131
    • +0.8%
    • 솔라나
    • 129,500
    • +2.1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5%
    • 체인링크
    • 13,89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