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22.88p, 상승(▲15.53p, +0.67%)마감. 외국인 +3143억, 개인 -962억, 기관 -2624억

입력 2018-08-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53포인트(+0.67%) 상승한 2322.8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14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962억 원을, 기관은 262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7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1.50%) 종이·목재(+1.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37%) 운수창고(-0.3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0.71%) 섬유·의복(+0.70%) 유통업(+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전자(-0.18%) 통신업(-0.15%) 운수장비(-0.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1.80%), 제지(+1.72%),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60%), LBS(+1.27%), 자전거(+1.2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65%), 금(-0.80%), 통신(-0.70%), 타이어(-0.62%), 풍력에너지(-0.4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68% 오른 4만84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69% 오른 46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SK(+2.14%), 삼성물산(+2.08%)이 상승한 반면 POSCO(-1.80%), 한국전력(-0.1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신한(+21.14%), 진흥기업(+14.21%), 진흥기업2우B(+12.5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SG충방(-7.43%), 일진머티리얼즈(-4.48%), STX(-4.24%)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4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49개 종목이 하락,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3원(+0.2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58%), 중국 위안화는 163원(+0.2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7,000
    • +1.11%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524
    • -0.26%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9%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9.72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