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에듀윌 대학생봉사단 해단식 진행…“더 큰 불빛으로”

입력 2018-09-0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8월 24일 에듀윌 본사에서 E-스퀘어 ‘2018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듀윌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며 법무부가 협력한 봉사단의 해단식에서는 대학생 봉사단 수료증과 함께, 우수 단원에 대한 시상과 활동내용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평가회의 자리에서는 부문별 활동을 평가하며,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에듀윌이 처음 실행한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여 동안 수도권 소재 4개의 보호관찰소에서 검정고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 활동 및 멘토링 활동을 수행했다.

선발된 봉사단들은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 예정인 보호 관찰 청소년들의 대학생 멘토가 되고 동시에 학업을 돕는 활동을 지원했으며, 법무부 장관 명의의 ‘명예 보호 관찰관’으로 위촉받아 이에 걸맞은 정서 지원자로서의 활동을 수행했다.

봉사단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보호관찰소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려졌으며, 대학생 봉사단원들은 각자 멘토링 중인 학생들이 검정고시 시험장에 들어갈 때까지 공부를 가르치고 시험장 응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에듀윌과 법무부는 지난 2009년 업무 협약을 맺고 10년간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에 검정고시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에듀윌은 올해도 330명의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교재와 강의 세트를 기증했으며, 기증 10년 차를 맞아 교육지원을 보다 전문화/ 체계화시키기 위해 ‘대학생 봉사단’을 발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0,000
    • -0.56%
    • 이더리움
    • 3,40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72
    • -0.53%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