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콤, 버스 CCTV 설치 의무화 소식에 급등

입력 2018-08-3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홈 기업 코콤이 버스 내부 CCTV 설치 의무화 소식에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콤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070원(14.48%) 오른 8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의 9배 이상인 221만 주, 거래대금은 191억 원 규모다.

이날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내년부터 버스 내부 객석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버스 운송사업자가 CCTV를 설치하고 기록물을 운영·관리토록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5,000
    • +1.18%
    • 이더리움
    • 3,46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1.14%
    • 리플
    • 2,004
    • +3.46%
    • 솔라나
    • 150,100
    • +10.61%
    • 에이다
    • 294
    • +1.3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430
    • +3.2%
    • 샌드박스
    • 49.13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