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 201cm 장신 농구선수 “미국서 태어나 한국 귀화해”

입력 2018-08-30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캡처)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한국 생활 13년 차 이동준과 그의 미국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준은 “저는 미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 온 지 13년 됐다. 키가 201cm이다”라며 “저는 국가 대표를 했는데 잘하지는 못했다. 이승준 동생으로 유명하다. 형이 대표팀 나가서 잘했다”라고 전했다.

이동준의 형 이승준은 205cm의 장신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에 귀화했다. 동생 이동준 역시 귀화했다.

이어 이동준은 “미국보다 우리 도시 시애틀이 좋다. 미국인도 미국에 대해 잘 모른다”라며 “시애틀 사람들이 느긋하고 릴렉스 하다. 시애틀은 유명하지는 않지만 산 있고 바다 있고 경치가 좋다. 신이 만든 미국의 도시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5,000
    • -0.69%
    • 이더리움
    • 2,60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86%
    • 리플
    • 1,700
    • -1.33%
    • 솔라나
    • 107,900
    • -3.75%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1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
    • 체인링크
    • 11,840
    • -1.33%
    • 샌드박스
    • 82.15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