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졸 공채일정, 9월 초 진행”

입력 2018-08-30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30일 다음달 초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진행한다.

최근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대기업들이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하면서, 업계에선 삼성 공채 일정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다.

일부 언론은 삼성전자 계열 5개사가 다음달 5일부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재 삼성 측에서 공채 및 시험 일정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며 "아직까지 일정을 밝히기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까지 삼성은 9월 초중순에 공채일정을 주로 진행했고,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삼성은 지난해에는 9월 6일, 2016년에는 9월 9일에 계열사별 하반기 공채 일정을 진행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0,000
    • +2.37%
    • 이더리움
    • 3,068,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41%
    • 리플
    • 2,069
    • +2.83%
    • 솔라나
    • 129,400
    • +3.35%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0.28%
    • 체인링크
    • 13,440
    • +2.9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