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그린팬, '명절 건강요리' 가능한 추석선물세트 롯데마트서 선봬

입력 2018-08-30 10:00

30일부터 롯데마트 온•오프라인 통해만 한정판매 시작

대국민 명절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유통가에는 여느해처럼 추석 선물세트들의 라인업이 줄을 잇고 있다. 이에 전세계 도자기(세라믹) 코팅 후라이팬 1위 브랜드인 벨기에 그린팬이 추석명절을 맞아 롯데마트와 손잡고 ‘그린팬 세라믹코팅팬 스페셜세트’ 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린팬'은 코팅 후라이팬 1위 브랜드로, 2005년 벨기에에서 설립되어 2007년 미국 프라이팬 시장에 처음으로 세라믹(도자기) 논스틱 코팅 프라이팬을 소개한 글로벌 브랜드다. '그린팬'의 도자기 코팅은 요리 중 유독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전세계 고객들에게 건강한 조리기구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한 최초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특허받은 건강한 세라믹코팅 기술로 과불화화합물 (PFHxA, PFOA)과 불소수지(PTFE)와 같은 화학,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더욱 건강한 요리를 즐길수 있다.

벨기에 '그린팬'은 현재 유럽, 미국, 일본등 16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세라믹 프라이팬 시장에서 전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소비재 전시회인 2018 독일 암비안테에서 프라이팬 브랜드 중 유일하게 ‘윤리적 브랜드 (ethical style brand)’ 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그린팬만의 '매그니토(MAGNETO)' 인덕션 기술로 제작되어, 기존의 전통적인 세라믹 코팅 기술보다 5배 더 뛰어난 열 전도율과 열 보존율을 가지고 있다. 이에 더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실리콘 손잡이로 그립감을 강화해 여성 소비자들이 안정감 있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극대화 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전이나 산적등을 부칠 때 소량의 기름만으로도 보다 건강하고 담백한 명절음식을 즐길 수 있다. 갈비찜, 닭볶음탕등 양념 많은 명절요리를 할 때도 색배임 없이 소스가 타지 않아 매우 유용하다. 특히 '요크' 프라이팬은 부침, 볶음요리가 많은 한식요리 특성을 고려해 기름이나 음식물이 밖으로 튀지 않게 아시안 스타일의 깊은 팬 디자인을 적용해 명절음식 준비에 손색이 없다. '요크'라인은 IH인덕션을 비롯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롯데마트와 함께 준비한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전이나 부침 등 명절 요리에 꼭 필요한 후라이팬과 조리도구등 멀티팩 한정으로 특별 구성했다. '그린팬' 베스트셀러인 '요크 라임그린' 후라이팬 28cm에, 활용도 좋은 그린팬 전용 뒤집개와 <가정식 요리> 쿡북 및 내열성 뛰어난 실리콘 냄비받침등 고객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 4’ 아이템만을 모은 특별 세트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30일(목)부터 한정으로 전국 롯데마트 매장과 온라인몰인 롯데마트몰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마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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