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06.64p, 상승세 (▲3.52p, +0.15%) 지속

입력 2018-08-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52포인트(+0.15%) 상승한 2306.64포인트를 나타내며, 23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87억 원을, 외국인은 3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90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1.2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55%) 철강및금속(+0.4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78%) 비금속광물(-0.4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화학(+0.43%) 섬유·의복(+0.42%) 운수장비(+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35%) 의약품(-0.29%) 운수창고(-0.1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4만655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에스디에스가 3.03% 오른 23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1.23%), POSCO(+0.60%)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2.17%), SK(-1.33%), 삼성물산(-0.82%)은 하락세다.

그밖에 웅진(+15.36%), 동국제강(+13.26%), 효성화학(+10.6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동성제약(-5.45%), 계룡건설(-4.07%), KR모터스(-3.7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1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86개 종목이 하락,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9원(+0.1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6원(-0.07%), 중국 위안화는 163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4,000
    • +1.34%
    • 이더리움
    • 3,43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29%
    • 리플
    • 2,239
    • +1.77%
    • 솔라나
    • 139,400
    • +1.6%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73%
    • 체인링크
    • 14,520
    • +1.1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