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03.12p, 상승(▲3.82p, +0.17%)마감. 외국인 +1424억, 기관 -469억, 개인 -1626억

입력 2018-08-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2포인트(+0.17%) 상승한 2303.1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42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469억 원을, 개인은 162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9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0.59%) 비금속광물(+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66%) 의료정밀(-0.34%)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53%) 음식료품(+0.46%) 종이·목재(+0.4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철강및금속(-0.04%) 운수창고(-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5.92%), 자전거(+2.83%), 자동차(+1.86%), LBS(+1.40%), 금(+1.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업(-1.43%), 탄소 배출권(-0.99%), 물류(-0.91%), 바이오시밀러(-0.84%), 패션(-0.7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54% 오른 4만65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했다.

POSCO가 1.69% 오른 33만50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0.81%), 현대차(+0.81%)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3.24%), LG생활건강(-2.73%), NAVER(-1.69%)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신세계 I&C(+15.46%), 유엔젤(+12.47%), 명문제약(+9.1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티스(-6.84%), 일신석재(-6.34%), 신원(-5.5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464개, 하락 종목은 342개이며 나머지 92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0.36%)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53%), 중국 위안화는 163원(-0.3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68,000
    • +2.45%
    • 이더리움
    • 3,48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0.86%
    • 리플
    • 2,009
    • +3.66%
    • 솔라나
    • 150,700
    • +8.18%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0.13%
    • 체인링크
    • 16,570
    • +4.28%
    • 샌드박스
    • 50.3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