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공업, 현대수소차 이어 中 수소연료전지기업에 2년 연속 공급 ‘↑’

입력 2018-08-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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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이 현대수소차에 13종의 부품을 단독 공급에 이어 중국 수소연료전지기업에도 2년 연속 공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후 2시 33분 현재 세종공업은 전일대비 11.63% 상승한 8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세종공업은 현대수소차 넥쏘에 공급 중이며 중국 수소연료전지기업 리파이어에도 2년 연속 수소센서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소차 관련 부품을 선점한 기술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현대차외에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업들에 영업을 진행 중 이라고 덧붙였다.

세종공업은 수소차의 안전을 위한 필수 부품인 수소센서와 압력센서, 워터 트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최근 BMW 리콜 사태 원인으로 EGR 바이패스밸브가 지목되면서 바이브밸브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세종공업이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세종공업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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