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1년 6개월 만에 공개된 근황 모습…몰라보게 살찐 외모 '충격'

입력 2018-08-2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에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이와 함께 "#에이미 #90kg #셀프실험"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미는 부쩍 살이 찐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에이미의 하체 부분이 클로즈업돼 담겼고, 갑자기 불어난 살들로 허벅지, 종아리 등 곳곳에 셀룰라이트가 생긴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은 "귀엽다"라는 반응과 함께 "다소 충격적이다"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에이미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해 초에 이어 1년 6개월 만이다.

2017년 3월 한 네티즌은 SNS에 에이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에이미는 살이 조금 오른 듯한 모습과,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붙잡았다.

그러나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을 안심시킨 바 있다.

한편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고 한 달만인 그 해 1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추방됐다.

미국 LA에서 생활하던 에이미는 지난해 10월, 남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LA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입국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5일간의 한국 체류 승인을 받은 뒤 입국하기도 했다.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1.06%
    • 이더리움
    • 2,864,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16,100
    • +3.03%
    • 리플
    • 1,614
    • +0.44%
    • 솔라나
    • 111,300
    • +1.64%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33%
    • 체인링크
    • 12,850
    • +4.3%
    • 샌드박스
    • 66.18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