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일본 스타트업 CTIA와 블록체인 상호협력 MOU

입력 2018-08-27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수용 서강대 지능형블록체인연구센터장(가운데)과 데즈카 미쓰루 CTIA 최고경영자(CEO·왼쪽), 정유신 기술경영대학원장이 24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 리치과학관에서 ‘상호 기술협력 및 블록체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김우람 기자)
▲박수용 서강대 지능형블록체인연구센터장(가운데)과 데즈카 미쓰루 CTIA 최고경영자(CEO·왼쪽), 정유신 기술경영대학원장이 24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 리치과학관에서 ‘상호 기술협력 및 블록체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김우람 기자)

서강대 지능형블록체인연구센터는 24일 일본 가상화폐 스타트업 CTIA(CRYPTO TOKEN INVEST ADVISORY)와 상호 기술협력 및 블록체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강대 지능형블록체인연구센터와 CTIA는 앞으로 블록체인 관련 정보교류와 인재양성, 커리큘럼 구상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박수용 서강대 지능형블록체인연구센터장은 "이번 MOU를 통해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글로벌한 인력양성에 많은 힘이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우리산업의 2000년대 인터넷 붐 이후 새로운 산업의 붐을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장은 "일본은 블록체인쪽에서 앞서가고 있는 나라 중 하나"라며 "CTIA의 그런 활동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이라는 신산업은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용을 줄이는 데 가능성이 있다"며 "블록체인의 특징인 분권화를 위해선 글로벌 시장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8,000
    • -1.12%
    • 이더리움
    • 3,47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5.76%
    • 리플
    • 1,981
    • -1.78%
    • 솔라나
    • 148,800
    • +0.27%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73
    • +1.5%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2.33%
    • 체인링크
    • 16,340
    • -0.18%
    • 샌드박스
    • 51.27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