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상륙] 이마트·스타필드, 내일 오픈 시간 11시로 연기

입력 2018-08-23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한 23일 초등학생들이 단축수업을 마친 뒤 하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한 23일 초등학생들이 단축수업을 마친 뒤 하교하고 있다. (연합뉴스)

태풍 솔릭 상륙으로 인해 이마트와 스타필드의 오픈시간이 11시로 연기된다.

신세계그룹은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상륙함에 따라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의 안전을 위해 긴급안전조치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이마트와 스타필드는 24일 영업 시작 시각을 오전 10시에서 오전 11시로 한 시간 늦춘다. 이에 따라 현장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의 출근 시간 역시 한 시간 늦춰진다.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오전 11시 오픈 시간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날 폐점 시간은 사업장의 점장이 현장 상황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비상근무가 필요한 일부 계열사를 제외한 본사 임직원도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태풍 솔릭의 위험도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돼 일부 영업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의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한 긴급안전조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7,000
    • +0%
    • 이더리움
    • 3,10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1%
    • 리플
    • 1,979
    • -1.15%
    • 솔라나
    • 121,300
    • -0.66%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26%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