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앤미디어(TMC), 국내 최초 e-비즈니스 전문방송 ‘eWEEK TV’ 개국

입력 2008-05-0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 솔루션 전문기업 트라이콤의 계열사 트라이콤앤미디어가 2일 국내 최초로 양방향 e-비즈니스 전문 방송인 eWEEK TV (www.eweektv.com)를 개국해 종합 IT 서비스 기업으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글로벌 e-비즈니스 네트워크인 eWEEK TV는 국내 최초로 기업의 CEO부터 e-Biz 사업 실무자까지 전문화된 시청자를 겨냥한 e-Biz IT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웹 기반의 TV형태로 제공한다.

이번에 개국한 eWEEK TV는 3개 채널에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차별화된 e-비즈니스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뉴스, 화제의 현장, 제품소개, 뉴트렌드, CEO 초대석, 기업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해외 뉴스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TMC는 eWEEK TV의 개국에 앞서 지난해 8월부터 3D 스튜디오 등 자체 방송 시설을 구축하고 이 분야의 전문가를 영업하여 e-비즈니스 IT관련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왔다.

또한 해외 e-비즈니스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세계 최대 IT 전문 미디어사인 美 지프 데이비스 엔터프라이즈(Ziff Davis Enterprise,Inc.)사와 제휴를 맺고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국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트라이콤앤미디어 이성주 대표는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히고 “글로벌 e-Biz IT 기반의 콘텐츠 허브를 지향하는 e-WEEK TV를 통해 방송과 통신의 융합 플랫폼인 IPTV 기반의 e-비즈니스 전문 ‘Master Contents Provider’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WEEK TV는 개국과 동시에 인터넷 사이트 ‘www.eweektv.com’을 통해 웹 기반 TV 포탈로 e-비즈니스 동영상 컨텐츠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다양한 단말기 환경에 맞도록 DMB, 휴대전화 등 이동기기로의 서비스 확대와 국내 e-비즈니스 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콘텐츠 제휴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4,000
    • +0.03%
    • 이더리움
    • 2,703,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
    • 리플
    • 1,449
    • -2.29%
    • 솔라나
    • 104,000
    • +0.1%
    • 에이다
    • 281
    • +1.0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610
    • +0.17%
    • 샌드박스
    • 58.2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