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스냅브릿지’,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영광

입력 2018-08-20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콘이 20일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게 하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스냅브릿지 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니콘)
▲니콘이 20일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게 하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스냅브릿지 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니콘)

니콘이 20일 자사 애플리케이션 ‘스냅브릿지(SnapBridge)’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디자인상이다. 올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어워드의 경우 세계 45개국에서 8600점 이상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한 스냅브릿지는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돼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설치 및 등록 과정을 한 번 거치면 상시 간편한 연결이 가능하고,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 스마트 장치로 자동 전송할 수도 있다.

스냅브릿지는 카메라 1대당 최대 5대의 스마트 기기를 페어링 설정할 수 있다. 저작권 정보나 촬영 정보, 코멘트, 로고 등도 사진에 추가할 수 있으며, 스마트 장치 원격 촬영도 지원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능과 기능은 물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33,000
    • -0.36%
    • 이더리움
    • 2,50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0.28%
    • 리플
    • 1,635
    • -1.74%
    • 솔라나
    • 104,300
    • +0%
    • 에이다
    • 220
    • -3.93%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1.99%
    • 체인링크
    • 11,350
    • -0.96%
    • 샌드박스
    • 76.9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