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 ‘달빛조각사’ 퍼블리싱 계약 체결

입력 2018-08-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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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왼쪽)과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파트너십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왼쪽)과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파트너십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신작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진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00억 원 규모의 보통주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엑스엘게임즈의 지분 약 4.6%를 확보했다. 또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달빛조각사’의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테스트를 목표로 서비스에 대한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달빛조각사는 오픈월드 형태의 모바일 게임으로 남희성 작가가 2007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인기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의 IP를 활용했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와 초기 리니지 개발을 주도한 김민수 이사 등이 직접 모바일 게임 제작에 나서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잡움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오랜 개발 경험과 성과를 보유한 엑스엘게임즈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신작 ‘달빛조각사’에 대한 협업으로 카카오게임즈의 라인업 강화를 비롯해 검증된 파트너사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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