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손담비, 자양동에서 사기당해 “주인이 전셋돈 들고 날라”

입력 2018-08-15 23:20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사기당한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손담비와 정상훈이 출연해 광진구 자양1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손담비는 “사기를 당해서 자양동에서 산 적이 있다. 자양동에서 집 사기당했다. 뉴스에도 나왔었다”라며 “전세로 들어갔는데 전셋돈을 들고 날랐다. 집주인이 망해서 경매로 넘어갔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손담비는 “꽤 큰돈이었다. 그때 멘탈을 잘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의 차이인데 잘 지켰던 거 같다”라며 “돈의 소중함도 알았다. 그래서 기억이 많이 남는 집이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13:31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6,512,000
    • +3.33%
    • 이더리움
    • 3,021,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742,000
    • +5.62%
    • 리플
    • 1,022
    • +2%
    • 라이트코인
    • 207,100
    • +6.81%
    • 에이다
    • 1,820
    • +3.06%
    • 이오스
    • 6,115
    • +5.89%
    • 트론
    • 83.28
    • +2.55%
    • 스텔라루멘
    • 399.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0
    • +2.72%
    • 체인링크
    • 30,000
    • +11.9%
    • 샌드박스
    • 327.3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