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신종균 삼성전자 부회장, 26억38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 상반기 26억3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급여 5억1800만 원과 상여 21억200만 원 등 총 26억38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모바일 사업 및 네트워크 사업 기잔을 견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감안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8,000
    • -0.07%
    • 이더리움
    • 3,27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37,500
    • +1.03%
    • 리플
    • 1,987
    • +0.05%
    • 솔라나
    • 123,100
    • +0.49%
    • 에이다
    • 361
    • +0.56%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76%
    • 체인링크
    • 13,090
    • +0%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