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선대회장 유지 받들어 더 나은 SK 만들겠다”

입력 2018-08-14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태원 SK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최종현 선대회장 20주기 사진전에서 전시 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최종현 선대회장 20주기 사진전에서 전시 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선대회장인 고(故) 최종현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더 나은 SK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4일 서울 SK서린빌딩에서 고(故) 최종현 회장 20주기를 맞아 개최된 사진전 제막식에 참석한 최 회장은 “선대회장의 유지를 받들어서 좀 더 나은 SK가 되자는 의미에서, 의지를 다지고자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늘릴 것이며 글로벌 SK, 사회적 공헌을 하는 SK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20주기 사진전은 고인의 업적과 그룹의 성장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진전에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낸 아이디어도 반영됐다. 최 회장은 ‘독특한 프로그램이 눈에 띄는데 (최 회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냐’는 질문에 “직접 낸 것도 있고, 임직원 의견도 반영했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5,000
    • +0.22%
    • 이더리움
    • 3,16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91%
    • 리플
    • 2,045
    • +0.25%
    • 솔라나
    • 128,600
    • +1.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7
    • +1.32%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7%
    • 체인링크
    • 14,320
    • +0.3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