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67.46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5.33p, -0.67%)

입력 2018-08-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5.33포인트(-0.67%) 하락한 2267.46포인트를 나타내며, 22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28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1억 원을, 외국인은 19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1.4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철강및금속(+1.04%) 건설업(+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1.17%) 의약품(-0.84%)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섬유·의복(+0.38%) 전기가스업(+0.21%) 기계(+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80%) 운수창고(-0.64%) 서비스업(-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2% 내린 4만48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SK이노베이션이 0.26% 오른 19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에스디에스(-2.23%), NAVER(-1.82%), 셀트리온(-1.65%)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문배철강(+14.29%), 부국철강(+9.11%), 동양철관(+7.5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롯데쇼핑(-6.60%), CJ CGV(-5.57%), 콤텍시스템(-5.3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25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55개다. 13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1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56%), 중국 위안화는 165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21%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