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코퍼레이션, 생산기지 이전효과 기대 - 하나금융투자

입력 2018-08-09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에 대해 9일 해외 생산기지 이전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700원을 제시했다.

안주원 연구원은 "인건비 절감을 위해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으로 이전했다"며 "현재 캄보디아,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생산속도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으며 인건비가 중국대비 절반수준이기 때문에 원가율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두 지역은 GSP(일반관세 혜택)가 적용돼 거래처가 선호하는 곳이다. 미국향 매출비중이 65%로 가장 높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거래 이탈이 있었던 주요 거래처 케이트스페이드의 주문도 내달 재개될 예정이다.

안 연구원은 "공장 이전, 주요 거래처 이탈 등으로 실적이 악화돼 주가가 하락했다"며 "생산기지 이전이 마무리됐으며 바이어와 관계 안정화, 신규 바이어 유입 등으로 호재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유미, 장호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2.5%
    • 이더리움
    • 3,354,000
    • +7.5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31%
    • 리플
    • 2,168
    • +3.63%
    • 솔라나
    • 137,600
    • +5.68%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70
    • +4.54%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