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83.81p, 하락(▼0.89p, -0.11%)마감. 개인 +504억, 외국인 -116억, 기관 -308억

입력 2018-08-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9포인트(-0.11%) 하락한 783.8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0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16억 원을, 기관은 308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2.2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1.82%) 통신방송서비스(+1.8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00%) 기타서비스(-0.7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수도(+1.51%) 교육서비스(+1.49%) 광업(+1.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사업서비스(-0.37%) 운송(-0.23%) 유통(-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제지(+1.64%), 농업(+1.60%), NFC(+1.33%), LBS(+1.29%), 통신(+1.2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카지노(-2.48%), 탄소 배출권(-1.92%), 물류(-1.38%), PCB생산(-1.19%), 스팩(SPAC)(-1.0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스튜디오드래곤이 4.12% 오른 9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고영(+2.02%), SK머티리얼즈(+1.54%)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5.61%), 바이로메드(-3.07%), 파라다이스(-2.0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해성옵틱스(+24.10%), 이미지스(+14.03%), 알에스오토메이션(+12.6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에임하이(-32.94%), 아컴스튜디오(-30.00%), 나노신소재(-18.86%) 등은 하락했다. 인포뱅크(+29.99%), 아이엠(+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02개, 하락 종목은 542개이며 나머지 9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1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23%), 중국 위안화는 164원(-0.2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0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3,000
    • +3.05%
    • 이더리움
    • 3,487,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5%
    • 리플
    • 2,013
    • +1.21%
    • 솔라나
    • 127,100
    • +3.84%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22%
    • 체인링크
    • 13,720
    • +4.49%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