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세종공관에 73㎾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입력 2018-08-06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무총리 세종공관에 설치된 73㎾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모습.(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무총리 세종공관에 설치된 73㎾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모습.(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국무총리 세종공관에 73㎾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하루 평균 3시간 30분 동안 255.5㎾, 연간 약 9만 3000㎾의 전기를 생산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세종공관 연간 전기에너지 사용량의 20% 수준의 에너지 절감과 연간 36.7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세종공관의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에 일조하고, 주택 태양광 발전 설비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5,000
    • +2.86%
    • 이더리움
    • 3,323,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0
    • +3.98%
    • 솔라나
    • 137,400
    • +5.69%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20
    • +5.53%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