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우호적 환율에 신차효과 지속 '매수'-한양증권

입력 2008-04-28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증권은 28일 현대차에 대해 우호적인 환율 흐름과 신차 효과 지속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조1978억원(전년비 +22%)과 5291억원(+8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1분기 실적에서도 나타났듯이 우호적인 환율 흐름과 신차 효과는 2분기에도 동사의 실적 호조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주가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물론,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는 충족했으나 실질적인 눈높이를 맞추지 못해 단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이나, 1분기 영업외 악화는 일시적 요인으로 발생된 것"이라며 "국내외 신차 효과 지속 가능성과 우호적인 환율 흐름 등을 감안한다면 2분기 실적은 더욱 개선된 결과를 나타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2,000
    • -0.74%
    • 이더리움
    • 2,951,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013
    • -0.79%
    • 솔라나
    • 125,600
    • -0.79%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96%
    • 체인링크
    • 12,980
    • -1.5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