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계절적 비수기로 반도체 부문 매출·이익 감소(2보)

입력 2008-04-2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 및 이익이 감소했다.

본사기준 본사기준 매출 4.39조, 영업이익 0.19조, 연결기준 매출 4.87조, 영업이익 0.2조이다.

D램은 낸드플래시 평균가격 전분기 대비 각각 20%대, 30%대 하락했고 2분기는 비수기 지속과 거시경제 불확실성 상존으로 수요 회복 난망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D램과 낸드플래시에 대해 7조원 이상을 전략적으로 투자해 시장지배력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에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1%
    • 이더리움
    • 2,61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3%
    • 리플
    • 1,727
    • -0.23%
    • 솔라나
    • 112,100
    • +3.03%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2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