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내일 ‘중복’…폭염ㆍ미세먼지 ‘이중고’

입력 2018-07-26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절기상 ‘중복’인 27일 전국에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낮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더위를 막기에는 역부족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로 26일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강릉 27도 △대전 27도 △광주 26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창원 26도 △제주 2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강릉 34도 △대전 35도 △광주 36도 △대구 37도 △부산 33도 △창원 35도 △제주 32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밤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ㆍ울산ㆍ경북ㆍ경남에서 종일 '나쁨', 서울ㆍ경기남부ㆍ충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당분간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바닷물 높이가 높아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ㆍ남해ㆍ동해 앞바다에서 각각 0.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ㆍ남해ㆍ동해 0.5∼1.0m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8,000
    • +1.75%
    • 이더리움
    • 3,193,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51%
    • 리플
    • 2,131
    • +2.7%
    • 솔라나
    • 135,700
    • +4.38%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5.29%
    • 체인링크
    • 13,960
    • +3.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