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 110만6000㎡ 산업단지 지정

입력 2008-04-24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내 R&D부지 등 110만6000㎡가 산업단지(준공업지역)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현재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마곡지구 일부를 토지이용계획에 알맞은 적정 용도지역으로 변경, R&D 연구산업단지(75만㎡)와 국제업무단지(36만㎡)를 산업단지(준공업지역)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조성원가로 토지를 공급하고 조세감면 혜택을 주어 우수기업과 인재 유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 산업과 상업, 주거, 녹지 등이 어우러지는 환경친화적 첨단산업 복합단지로의 조성을 위해 주거용지·상업용지로 개발되는 곳은 각각 일반주거지역 또는 상업지역으로 적정 용도지역을 부여한다.

마곡지구는 IT·BT·NT 분야의 첨단산업단지 건설을 목표로, 작년 12월말 국토해양부로부터 이 일대 336만㎡를 마곡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승인 받고 현재 실시계획수립을 위한 환경·교통·재해·인구 영향평가를 진행 중에 있다.

한강 르네상스사업과 연계되는 워터프런트 조성을 위해 국제 현상공모를 추진 중에 있는 마곡지구는 금년 10월경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후 세부설계를 진행해 ‘09년 하반기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48,000
    • +1.67%
    • 이더리움
    • 2,61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25%
    • 리플
    • 1,736
    • +2.12%
    • 솔라나
    • 108,200
    • +4.4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91%
    • 체인링크
    • 12,010
    • +1.18%
    • 샌드박스
    • 85.71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