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텍, 폐열 스팀 판매로 추가 매출 기대

입력 2008-04-2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 폐기물 처리 전문 업체인 와이엔텍은 국내 대기업에 폐열 스팀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진행중인 배관 공사가 끝나는 7월경부터 본격적인 폐스팀 판매가 시작하여 월 1억 원 정도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써 와이엔텍은 연간 12~15억원 정도의 추가 매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폐열 스팀 판매는 시설 설치 비용 외 추가 비용은 거의 없기 때문에 매출액의 대부분이 순이익으로 이어져 2007년 매출액 기준 189억의 약 8%에 해당하는 추가 이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지금껏 재사용 되지 못하던 폐열을 재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회사의 매출에도 이득이 되는 것은 물론, 환경 정화에도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win-win 에너지 전략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지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8,000
    • +4.27%
    • 이더리움
    • 2,993,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23
    • +1.51%
    • 솔라나
    • 126,900
    • +3.93%
    • 에이다
    • 383
    • +2.9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1.23%
    • 체인링크
    • 13,250
    • +4.2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