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나탈리아 보디아노바·필립 람, 월드컵 결승전서 트로피 공개…과연 트로피는 순금일까?

입력 2018-07-16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필립 람이 트로피를 공개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필립 람은 16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을 앞두고 월드컵 트로피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루이비통 아니에르 공방에서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FIFA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열고 우승팀에게 전달될 트로피를 꺼내 공개했다.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8캐럿 골드와 공작석으로 제작됐으며 6.175kg 중량으로, 두 사람이 지구를 들어올린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 트로피는 밑부분이 튀어나온 'FIFA 월드컵'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매 대회마다 우승한 팀들 나라의 이름이 트로피의 하단에 있는 17개의 명판에 새겨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2,000
    • +1.82%
    • 이더리움
    • 3,328,000
    • +6.7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02%
    • 리플
    • 2,164
    • +3.84%
    • 솔라나
    • 137,000
    • +5.06%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58%
    • 체인링크
    • 14,180
    • +4.04%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