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473억 규모 연대보증 결정

입력 2018-07-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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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473억 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자는 김해다이아몬드시티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 채권자는 국민은행이다. 차입금액은 430억 원이다.

서희건설은 “김해다이아몬드시티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당사가 시공하는 김해주촌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사업과 관련해, 수분양자들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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