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79.75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6.88p, +0.30%)

입력 2018-07-0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88포인트(+0.30%) 상승한 2279.75포인트를 나타내며, 22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0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5억 원을, 개인은 7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0.9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0.8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2.77%) 철강및금속(-1.99%)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금융업(+0.2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건설업(-1.95%) 기계(-1.07%) 섬유·의복(-0.9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45% 오른 4만55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95% 오른 41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1.45%), KB금융(+1.29%)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2.24%), LG화학(-0.78%), 셀트리온(-0.69%)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샘표(+18.55%), 신송홀딩스(+16.86%), 한성기업(+10.7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현대비앤지스틸우(-13.31%), 현대건설우(-11.86%), 부산산업(-11.60%)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7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7개다. 11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5원(-0.21%)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10%), 중국 위안화는 167원(-0.2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0.64%
    • 이더리움
    • 2,97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76%
    • 리플
    • 2,027
    • +0.75%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98%
    • 체인링크
    • 13,130
    • +0%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