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72.87p, 상승(▲15.32p, +0.68%)마감. 기관 +4591억, 개인 -1035억, 외국인 -3820억

입력 2018-07-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32포인트(+0.68%) 상승한 2272.8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459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035억 원을, 외국인은 382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2.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융업(+1.90%) 운수장비(+1.9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9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89%) 전기·전자(+1.84%) 철강및금속(+1.7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3.73%), NFC(+3.33%), 탄소 배출권(+3.29%), 원자력발전(+3.24%), 사료(+2.8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0.37%), 카지노(-0.2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29% 내린 4만49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KB금융이 2.85% 오른 5만42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2.75%), 셀트리온(+2.66%)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2.29%), NAVER(-2.09%), 삼성전자우(-1.8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샘표(+25.68%), 에이블씨엔씨(+13.10%), 삼화전기(+10.9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TX(-19.85%), 사조해표(-17.58%), STX엔진(-11.33%) 등은 하락했다. 동원시스템즈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5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84개 종목이 하락, 5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6원(-0.28%)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38%), 중국 위안화는 168원(-0.5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6,000
    • +0.29%
    • 이더리움
    • 3,46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38%
    • 리플
    • 2,129
    • +3.35%
    • 솔라나
    • 131,100
    • +4.55%
    • 에이다
    • 382
    • +5.2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8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39%
    • 체인링크
    • 14,080
    • +3%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