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경식 경총 회장 "사무국 혼란 조속히 봉합하겠습니다"

입력 2018-07-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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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취 논란과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내홍을 겪던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논란의 중심이었던 송영중 상임부회장을 해임했다. 손경식(왼쪽) 경총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임시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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