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삼성동 범화빌라 주택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입력 2018-07-02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범화빌라 재건축사업  조감도(사진=신동아건설)
▲범화빌라 재건축사업 조감도(사진=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서울시 삼성동에 소재한 범화빌라 주택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2일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30일 열린 ‘범화빌라 주택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동아건설은 지난해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수주에 이어 강남권에서만 두 번째 재건축 사업을 따내며 한동안 뜸했던 정비사업 수주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7-5번지 외 3필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8층, 1개동 2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공사다.

신동아건설은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 10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비 약 124억원, 공사기간은 착공 후 18개월이며 입주는 2021년 3월로 예정돼 있다.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는 "회사가 지난해부터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며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이번 사업수주로 강남지역 진입에 물꼬를 튼 만큼 하반기에도 서울 내 유망지역 수주활동에 힘써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수주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7,000
    • +2.81%
    • 이더리움
    • 2,937,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84%
    • 리플
    • 2,006
    • +0.45%
    • 솔라나
    • 126,100
    • +2.35%
    • 에이다
    • 399
    • -1.24%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76%
    • 체인링크
    • 13,000
    • +1.0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