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4년 1억5400만 달러에 계약 체결…세번째 유니폼 입는다!

입력 2018-07-02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킹' 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로 팀을 옮긴다.

르브론 제임스의 에이전시인 클러치 스포츠 그룹은 2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가 4년 1억5400만 달러(약 1719억 원)에 LA 레이커스와 계약한다고 발표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전 소속팀이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1년 계약에 대한 옵션을 행사할 수 있었지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가는 쪽을 선택했다.

만일 1년 계약 옵션을 행사한다면 '2018-2019 시즌' 르브론 제임스의 연봉은 3560만 달러(약 397억 원) 조건에 계약할 수 있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와의 선수 옵션 계약을 포기한 르브론 제임스는 영국령 섬인 앵귈라에 있는 개인 저택 '결정의 동굴'에서 개인 휴가를 보내다 1일 개인 전용기를 타고 LA로 이동했다. 이후 하루만에 LA 레이커스와의 계약에 합의한 사실이 발표됐다.

이로써 르브론 제임스는 데뷔 후 세 번째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에 뽑힌 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마이애미 히트에서 활약했다. 이후 클리블랜드로 돌아와 4시즌을 뛰고 LA 레이커스로 이적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43,000
    • +0.32%
    • 이더리움
    • 3,37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57%
    • 리플
    • 2,041
    • -0.87%
    • 솔라나
    • 124,500
    • -0.4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59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